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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ater.gif

 

아까 탄천에서 찍은 사진인데 제가 찍은 사진 보고

시냇물은 졸졸졸졸 고기들은 왔다갔다 버들가지 한들한들

이런 동요가 문득 생각났네요. 

 

탄천을 보여드리고 싶어서 몇장 간추려 올려보네요.

 

탄천풍경.jpg

 

강물에 비추인 나무 풍경을 보고 고요함이 느껴졌어요.  

 

탄천풍경1.jpg

 

흰구름 사이로 햇살이 보여요. 마치 희망의 빛처럼...

 

탄천풍경2.jpg

 

하늘에 떠있는 구름을 보면서 자연을 느끼곤 해요.  

어둑어둑해져가는 시간에 찍은 구름....

 

탄천풍경3.jpg

 

탄천에 자전거 타고 쌩쌩 달리다 보면 자연의 향기 풀냄새가 풀풀 나서

기분이 아주 상쾌해요.

시원한 바람이 얼굴을 스치고 지나갈때마다 여름을 잊곤 하네요.

 

탄천풍경4.jpg

 

탄천에서 물가의 새들이 종종 보여요. 

 

탄천풍경5.jpg

 

잠시 쉬고 싶을때 이런 바위에 잠깐 앉아보기도 하네요.

그 근처에 강아지들만을 위한 쉼터도 있어요. 

 

탄천풍경6.jpg

 

이쁜 꽃들도 볼 수 있고 탄천엔 새들도 많고 넓은 풀밭도 많아요. 

 

탄천풍경7.jpg

 

요즘 날이 너무 더워서 수영장에 사람들이 많아요.

자전거 타고 달리다 보면 항상 저 수영장을 지나치곤 하네요.

 

탄천풍경8.jpg

 

탄천 길가에 떨어진 붉은 낙엽을 보고 문득 가을이 오고 있음을 느꼈어요.

세월이 강물처럼 흘러가고 있네요. 

어느새 날이 어두워지고 캄캄한 밤이 되었어요.

 

  • profile
    이성민 2016.07.24 21:57:10
    전문사진사의 손길이 느껴지네요....
  • profile
    제이엔지 2016.07.24 22:05:48

    전문사진사라니...그런 말 처음 듣는데 기분이 묘하네요.
    전 그냥 보이는대로 풍경을 찍은거뿐인데...

    갤럭시엣지6으로 찍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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