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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39 추천 수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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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otice.tistory.com/m/2359


브런치, 플레인 등 컨셉이 엇비슷한 신규서비스를 런칭하면서도 반응이 좀 미적지근한 거 같던데... 정작 오랫동안 잘 돌아가던 티스토리를 정리할 분위기 입니다.


다음카카오가 뭔가 우왕좌왕 하는 느낌을 피할 수가 없네요. 


가지치기도 좋지만 썩은 가지를 쳐내는 게 아니라 쓰임새 있는 몸통을 자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글쓴이 Noveli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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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소설과 SF소설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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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금 2016.12.11 15:29:26
    트랙백 같은경우는 사실상 안쓰는 기능이라 상관없지만.
    백업은 .. 애초에 티스토리는 몇년전부터 백업파일 복구를 막아뒀었죠 (그나마 고객센터로 xml 파일을 보내야 복구해두는정도..)

    이번에 백업기능 없애면서 복원도 아예 안해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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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velic 2016.12.11 15:31:41
    트랙백이 좀 계륵이 되어가고 있긴 해도 명색이 블로그 서비스면 쉬이 없앨 수는 없는 기능이죠.
  • ?
    SimpleCode 2016.12.11 15:35:44
    예전에는 블로그끼리 서로 트랙백을 주고받았지만, 요즘은 스팸의 근원지이기도 하죠.
    방치되어 있는 블로그에 스팸 트랙백이 계속 올라오는데, 그렇다고 블로그를 무작정 폐쇄시킬 수도 없는 노릇이죠.
  • profile
    Novelic 2016.12.11 15:45:56
    스팸 댓글 막는 기술이 있듯이 스팸 트랙백을 막는 기술도 있을 거 같긴 합니다만, 관련 전문가가 아니라서 잘 모르겠습니다. 뭐어 저도 xe에서는 트랙백 기능부터 끄고 시작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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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성군 2016.12.11 16:28:36
    카카오 입장에선 티스토리는 돈먹는 하마죠.

    무료에, 광고도 없고, 용량도 무제한이고, 트래픽도 무제한인데

    수익구조가 전혀없죠.

    네이버처럼 블로그에 자체광고가 들어가면 모를까

    현재 구조에서는 카카오가 티스토리를 이어간다는 것은 밑 빠진 독에 물 붓기와 다름없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끌고왔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신기한 서비스입니다.

    카카오의 행보를 볼 때 티스토리는 자연스럽게 종료될.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 ?
    SimpleCode 2016.12.11 17:26:53
    백업 지원을 더 이상 하지않는다는 것은 "서비스 종료 절차를 밟겠다"라는 신호로 보이네요.

    하지만 무작정 블로그 쪽을 포기하진 않을 것 같습니다. 그 동안의 카카오의 행보를 보면 카카오블로그라도 하나 더 나올 것 같네요ㅋㅋ
  • profile
    우성군 2016.12.11 17:29:19
    이미 브런치 같은 서비스들을 내놓고 있으니...

    제 생각엔 조용히 없어질듯합니다. ㅎㅎ
  • ?
    기븐 2016.12.12 05:53:50
    티스토리 사용중인데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네요. 나름 글들도 많이 쌓여서 추억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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