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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이 들때가 있어요. 그래서 최대한 설명을 해 놓는 곳을 마련해서 달린 의견에 답을 해주실때는 대댓글을 이용해야 한다고 스크린샷을 동원해 설명을 하지만...  

 

그냥 자기 글에다가 글에 대한 의견을 남기듯이 남겨 놓고 뭔가 반응을 기다리시거나..

 

새 댓글이 달릴때 마다 거기에 대댓글이 아닌 바로 아래 새로운 댓글로 답을 달아주시는 분들이 계시죠.

 

뭐 읽어야 할 것을 미쳐 읽지 못하고 댓글작성에 대한 이해도가 많지 않은 회원의 경우 이런 사례가 심심치 않게 발생을 합니다.

사실 최근 얼마전 까지는 그래서 .... . 자신의 글에는 불편할 경우가 다소 있지만 글 작성자는 대댓글이 아닌 일반 댓글은 사용하지 못하게 해 놓았었습니다.

 

이 경우 댓글 달아주 회원들 모두에게 한번에 의견을 남기거나 하는 것을 하지 못하는 단점이 있죠. 

사용자의 선택권에 다소 침해가 있을 수도 있기도 하고......... 

 

 

최근 다시 글 작성자도 자신의 댓글에 대댓글이 아닌 일반 댓글도 작성되게 다시 열었더니.. 아니다 다를까 새로 오신분들이 먼저 달린 댓글에 대댓글로 소통하는 것을 잘 모르시고 작성하시는 분들이 생겨난 거죠...

 

 

 

 

결국!

 

comm.JPG

 

아참, 저희는 최근에 댓글 작성을 클릭하면 댓글작성폼으로 전환해서 작성되게 바꾸어 놓아서 이게 가능합니다. 글 작성자에게만 이 confirm 창이 뜨게 해 놓았습니다.

 

 

 

  • profile
    銀童 2017.08.11 15:01:04
    1회용 튜토리얼같은거니, 한번 확인누르면 그이후에는 안뜨게 브라우저 localStorage 같은거 쓰시는게 좋을꺼 같네요

    매번 나오면 귀찮을듯해서 ..
  • profile
    웹지기 2017.08.11 15:02:00
    이거 잘 모르고 처음 누르고 알게 되면 그다음부터는 자신의 글에서 대댓글이 아닌 일반 댓글을 작성하려고 시도하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목적 자체가 대댓글이 아닌 경우가 빈도가 희박한거죠.

    저도 지금 이 글에 댓글 사용을 할 일이 없으니까요.
  • profile
    웹지기 2017.08.11 15:02:58
    그리고 이거저거 무시하는 분들에게는 계속 잘못된 사용을 시도할때마다 띄워 주는게 더 좋습니다. 이게 막 뜨는게 아니구요. 자신의 글에 대댓글 아닌 댓글을 시도할때 뜨게 해 놓은겁니다.
  • profile
    銀童 2017.08.11 15:04:39
    아 뭐 제가 태클을 건다거나 그런건 아니고, 이게 더 좋지 않겠냐고 제안을 드린거니
    혹시 기분나쁘셨다면 심심한 사과 말씀을 드립니다.

    그렇긴한데 기본적으로 웹에서 alert 창의 사용은 최소화 시키는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confirm 도 마찬가지구요
    차라리 그렇다면, 댓글쓰기 창에서 댓글을 시도할때 댓글창 위쪽에 안내문처럼 나오는게 차라리 더 낫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confirm 이든 alert 이든 ux 구조상 지양하는게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 profile
    웹지기 2017.08.11 15:06:42
    그렇지만 잘못된 방법은 알려주는게 더 좋다고 봅니다. 커뮤니티를 오래 운영하다보니 혼자 잘못된 방법으로 소통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 경고창이 일반적인 사용법을 준수하는 분에게는 거의 뜨지 않고 의도적으로 대댓글이 아닌 댓글로 모든 회원에게 고지하려고 할때 한번 정도 만나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계속 잘못 사용하는 사람에게는 계속 알려주는게 맞다고 보는 입장이라서요.
    (이전에는 아예 자신의 글에서는 댓글 작성을 금지 해 놓았었습니다.)
  • profile
    웹지기 2017.08.11 15:08:30
    안내문은 안해보고 이걸 한게 아니겠죠 ?? ㅋ
    글 작성자에게만 모바일에서는 빨간색으로 PC에서는 textarea 안에 문구가 들어가 있습니다 ㅋㅋ
  • profile
    다이오니 2017.08.11 16:09:54
    여기 XE 타운에도 질문글 올린 분들 중에 대댓글로 답변을 다는게 아니라 그냥 댓글로 다는 분들이 꽤 계시더라구요.
    알림이 안떠서 모르고 넘어가는 경우가 종종 있어요.
  • profile
    웹지기 2017.08.11 16:29:10
    그런분에게만 저 confirm이 뜨게 되어있고 나머지 분들에게는 전혀 뜨지 않으니 알려주려는 목적에 부합한다고 생각해서 운영하고 있어요.
  • profile
    다이오니 2017.08.11 16:33:10
    괜찮은 아이디어네요.
    혹시 글 작성자는 댓글창에 미리 입력된
    "댓글의 답변은 대댓글로 달아주세요." 라는 글귀를 보여주는 것은 어려울까요?
  • profile
    웹지기 2017.08.11 16:36:19
    그것도 해 놓았습니다. 단 저희는 더미 입력창이라 가능하구요. CK에디터라면 안됩니다.
  • profile
    웹지기 2017.08.11 16:38:02 Files첨부 (1)

    reply.png

  • profile
    다이오니 2017.08.11 16:54:26
    허.. 역시 웹지기 님이십니다.

    생각하고 있는 아이디어들이 실 사이트 운영에 상당히 도움되는 것들이 많네요.
  • profile
    웹지기 2017.08.11 16:57:21
    근데 저게 약간 헛빵인게 요즘 커뮤니티 이용의 대부분이 모바일이라서요.
    그래소 모바일도 저렇게 넣고 싶지만 너무 폭이 작아 그냥 댓글입력 창 바로 위에 문구로 넣었더니 그냥 읽지 않고 대댓글 사용 못하는 사람이 있어요.

    그래서 컨펌창으로 알려주게 된겁니다. 한번 알려주면 그다음부터는 잘 하겠죠.
  • profile
    다이오니 2017.08.11 16:58:20
    컴펌창이 제일 확실하긴하죠.
    못볼리도 없고 확인을 누르려면 글귀를 꼭 읽어봐야 하니깐요.
  • profile
    웹지기 2017.08.11 17:03:57 Files첨부 (1)

    reply1.png

     

    이정도면 위에 댓글 클릭해서 나오는 레이어를 이용해서 대댓글을 사용해 줄거라는 건 운영자의 욕심입니다 ㅋㅋ

     

    빨간색 바탕의 하얀색은 그냥 글자일뿐이죠 ㅋㅋ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연령층이 다양하고 하다보면 정말 디테일하게 알려줘야 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저렇게 해 놓아도 댓글을 탭하고 대댓글을 쓰거나 추천등을 할 수 있다는걸 못알아채는 분이 많아요 ㅜㅡ

     

    그래서 결국 잘못된 방법으로 댓글을 시도할때 보다 확실하게 더 알려주면 그리고 또 시도할때 또 알려주면 그때서 알아챕니다...

  • profile
    다이오니 2017.08.11 17:10:47
    정말 그야말로 갖은 방법을 다 써보신 거군요. ㅋㅋ

    스케치북 게시판에서 대댓글 달거나 댓글 추천을 할 때 완전 처음 보는 사람은 찾기 힘들 거라는 생각을 종종하게 되는데 그것도 왠지 소용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웹지기님 사이트를 보니 댓글에 추천/비추천을 바로 할 수 있도록 버튼이 있는데도 모르는 분들은 모르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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