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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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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가장 아끼는 동생에게 고백합니다

내 동생은 융통성이  없습니다. 더럽게 없습니다.

그의 직업을 개발자라고 해야할지 .....  딱히 정하지는 못하겠습니다.

다만  XE의 한부문에서만큼은 감히 1등이라고 칭해주고 싶습니다.

그 동생과의 약속(식당 정리하고 한곳에 몰입하겠다고 약속했음 )을 오늘부터 지키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아마도 그 동생도 이글을 읽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동생아 ! 

지금부터 적는 글은 책임감에서 비롯한것이라고 변명을 하고 싶구나.

 

기존의 식당들은 모두 정리했다.

오늘   마지막 남은 한곳의 식당 집기들도 차곡차곡 포장했다.

 

홈페이지 만들면서 먹고 살기에는 너무 팍팍한 한국의 현실이 느껴지는 지금 

보험처럼 무엇인가에 의존하지 않으면 가족 보살피는것이 쉽지않다는 판단에서 

백화점에 식당을 새로 오픈할 공간을 마련했다.  보험처럼 .

새로 마련한 공간 예쁘게 치장하고 준비 해두고 달려갈게...

 

예쁜 00가 있는 곳으로.....

 

 

 

  • profile
    제이엔지 2016.07.24 22:54:07
    궁뎅이님을 오랫만에 다시 만나 정말 반갑네요.
    전 막내라서 동생이 없는데...
    궁뎅이님이 아끼는 동생이 그 글 보면 환한 미소를 지을듯 하네요.
  • profile
    궁뎅이 2016.07.24 23:00:19
    J ..... 이제부터 그대의 이름은 J 입니다.
  • profile
    제이엔지 2016.07.24 23:03:13
    전 j보다 jng라고 하는게 좋은데...
  • ?
    민우 2016.07.25 05:15:22
    흠 좋겠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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