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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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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빠른것도 아니고 그러니 자주 방문은 못하네요 이 사랑방에....

제작의뢰에 누리고 모듈 네이버 체이 연동 가능한가 ? 하고 글 올리러 왔다가 몇자 적습니다.

 

코이카에서 봉사 활동 하러 오신 노신사와 저녁식사를  했습니다.

만나자 말자  하시는 말이  인도네시아 사람들 약속 너무 안지킨다 였습니다 ㅎㅎㅎ

 

이분이 외교관으로 오랫동안 아프리카 등지에서 근무를 하셨다는데 그곳사람들과 비교해도 너무 안지킨다 라는 겁니다.

아직 지리를 몰라서 맥주도 한잔 못마셨다고 하길래 예전에 비닐봉지에 맥주 담아 줄려고 하던 호텔에서 맥주도 한잔 했습니다 ^^ 

 

버끔 담배를 태우십니다  외롭고 심심헤서 담배 피우는 것을 시작 하셨다고 합니다 

덕분에 저도 오랜만에 한국말 실컷했습니다.

 

아래 사진은 내눈에는  예뻐서 친구라도 해볼까 싶어서 찝쩍대는 30 살 처녀 입니다. ㅎㅎ

 

앞으로 예쁜 인도네시아 처녀들 사진자주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경들이 너무 예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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