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TOWN

분수 광장

특정한 주제 없이 자유로운 이야기를 나눌 수 있습니다.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댓글로 가기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오늘 반나절이 사라졌습니다..;;

 

https://도메인  이렇게 사용하고싶어서.. 도전해봤습니다. 카페24호스팅이구요..

ssl 인증받고, 설치하고 다 했지만.. 기본 포트로는 안되는거였습니다.. ㅠㅠ 40000 이상의 포트를 주시더군요 ㅎㅎㅎ

물론 카페24가 안돼는게 아니라 저는 카페24에서 10g 광호스팅 사용중입니다. ㅠ 단독호스팅이나 가상호스팅은 된다네요..

이건 비용이..ㅠ

 

일단 이번에는 포기를 ㅠㅠ.. 쉬운게 아니라는걸 알았습니다. ㅎ

 

  • profile
    기진곰 2016.08.25 13:14:05

    클라우드플레어를 써보세요. 호스팅에서 SSL을 지원하지 않아도 SSL을 사용할 수 있도록 해줍니다.

  • ?
    Overachiever 2016.08.25 13:44:51
    가능한가요? 클라우드플레어가 뭔지 조사해봐야겠군요~ㅎ
  • ?
    Overachiever 2016.08.25 15:21:30
    혹시 호스팅에 인증서가 설치가 된상태에서 클라우드 플레어를 사용하면 문제가 생기나요?ㅠ
  • profile
    기진곰 2016.08.25 16:06:29
    443 포트가 아니라면 아예 인식을 못합니다. 443 포트라면 상관없습니다.
  • ?
    Overachiever 2016.08.25 16:26:06
    클라우드플레어 설정하고.
    https://www.도메인.com 으로 해보니..

    사이트에 연결할 수 없음
    www.도메인.com에서 연결을 거부했습니다. 이렇게 나오는데.. 왜그럴까요..ㅎㅎ

    ㅠㅠ
  • profile
    기진곰 2016.08.25 16:56:17
    클라우드플레어로 네임서버를 변경하면 이틀 후에 적용됩니다.
  • ?

    아하..이렇게 되어있어서 바로 되는줄만 알았습니다. ㅎ

    기다려야하는군요..ㅎ
    스크린샷 2016-08-25 오후 4.59.16.png

     

  • profile
    구름이 2016.08.25 13:25:42
    광고글이 될런지 모르겠지만 https 기본 포트로 지원하는 웹호스팅 업체가 있습니다.
    인증서까지 주더군요.. 구입도 별도로 안했다는 ㅎ
    1년에 16000원 정도고.. 저는 이벤트까지 해서 1년6개월 까지 연장 되었네요.
    나야나 웹호스팅입니다.
  • ?
    Overachiever 2016.08.25 13:47:55
    아하~ 이미 호스팅을 결제해버려서..ㅠ
    다른 사이트 만들때 사용해봐야겠네요
  • profile
    구름이 2016.08.25 13:57:27
    사용한 기간 제하고 나머지는 환불 됩니다.
  • profile
    f1help 2016.08.25 13:28:03
    나야나에 443 포트를 지원하는 서비스가 있어요.
  • ?
    Overachiever 2016.08.25 13:48:10
    아하~ 이미 호스팅을 결제해버려서..ㅠ
    나야나도 한번 써봐야겠네요~ㅎ
  • profile
    하늘희 2016.08.25 21:18:29
    개인적으로 나야나는 비.......ㅊ...
  • profile
    GG 2016.08.25 14:04:30
    오.. 웹호스팅인데 443을 준다면 웹호스팅 계정을 뚫을때 각각 vm 을 따서 세팅해 주나요..? 단독 웹호스팅 같은건가봐요.
  • profile
    기진곰 2016.08.25 16:07:25

    클플 무료플랜처럼 SNI나 SAN으로 구현했을지도...

  • profile
    GG 2016.08.25 17:30:12
    저는 잘 모르는 세계네요 ㅠㅠ
  • profile
    불금 2016.08.25 15:50:10
    클라우드 플레어 써보세요~~
    카페24에서 사용중
  • profile
    YJSoft 2016.08.25 21:26:19

    HTTPS 접속시 서버에서는 어느 사이트에 요청하는지 알 수 없게 됩니다. 결과로 엉뚱한 인증서가 반환될 수 있게 됩니다. 포트별로 사이트를 할당하면 접속 포트를 이용해서 어느 사이트에 접속하는지 알 수 있게 되므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비정규 포트다 보니 뒤에 :40000 같이 숫자가 붙게 되죠.(숫자가 붙어도 보기 안좋을 뿐, 보안과는 전혀 관련없습니다)

    SNI(Server Name Indication)이라는 TLS 프로토콜의 확장을 이용하면, HTTPS 접속시에도 서버가 어느 서버에 접속하는지 알 수 있게 되는데요, 웹 호스팅인데 단독서버가 아니면서 443 포트 HTTPS를 지원한다면 100% SNI를 이용하는 경우입니다. 단점이라면 XP 등 오래된 운영체제의 브라우저에서는 SNI를 지원하지 않기에, 인증서 오류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인증서 설치시 SNI를 사용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외 기본 인증서에 서버의 모든 사이트를 전부 넣는 방식도 있긴 합니다만(SAN) 이런 방식은 거의 사용되지 않습니다.

    1
  • profile
    구름이 2016.08.26 09:10:54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 profile
    HyoBokKim 2016.08.26 22:35:13
    오호..그런것두 있군요!

위로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