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ETOWN

분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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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07 추천 수 0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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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XE타운 URL을 우연히 타고 들어와서, 포인트마켓 보고 헉 해서 가입했던 사람입니다.

많은 분들이 그러신 것 같지만, 포인트 적립하려 하루 이틀 시간을 보내고,

사이트 이용하다 막히는 게 있으면 도움을 얻기도 하고, 힘내서 댓글을 적어보기도 하고!

 

근 한 달은 완벽하게 정이 붙어서 거의 컴퓨터에 앉는 시간에는 수실로 들락날락 하고 있네요.

뭔가, 장황하게 쓰고 있지만... 새삼 타운에 와서 다행이라는 생각을 한 날이라!

뭐라도 쓰고 싶어서 ... 8ㅅ8

말주변이 없어서 쓰다 보니... 등록을 해야 하나 말아야 하나 싶기도 합니다. 흐흐 

 

무튼 XE타운 꾸려주시는 운영자분께 너무나 감사 드리고 있습니다!

연달아 이벤트에 당첨되어 어깨춤을 추고 있습니다 (*●△●)/~

 

 

 

라는 글입니다... :^)

 

 

글쓴이 김햄C

profile

“너는 좋은 독을 가지고 있으니 오랫동안 나를 아프게 하지 않을 테지?” 나는 걸음을 멈추었습니다. 내 가슴은 산산이 찢어지는 것 같았습니다. 그러나 나는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 profile
    xelayout 2016.10.26 15:54:54
    ㅎㅎ 뭔 이벤트가 있었나요?
  • profile
    김햄C 2016.10.26 16:00:32
    포인트모듈 플러스 무료 나눔 해주셨어요 ㅠ_ㅠ 흐흐 ㅋㅋㅋ
  • ?
    투데이 2016.10.26 18:46:42
    어깨춤을 들썩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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