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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XETOWN을 몰랐을때.

 

XE공식 홈페이지만 알고있었을때. 

 

XE공식 홈페이지에서 질문글을 하나올리면 답변이 언제달릴까 오매불망 몇날몇일을 기다렸던 그 기억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그런데 XETOWN에서는 진짜 과장하나도 안섞고 한시간안에 대부분의 답변이 달리는걸 볼 수 있었어요.

 

그 답변 하나하나가 정말 소중한 기술이고 자산인데 무보수로 답변을 해주시는것에 대하여 어려운 일이라는거 인지하고 정말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그런데 왜 공식홈페이지는 읽은사람들은 많은데 아무도 답변을 해주지 않을까요?

일례로 간단하다고 생각하는 문제를 아주 자세히 파일까지 올리고 문제되는 부분까지 파악해서

올렸습니다.

 

그런데 달린 답글은 의뢰를 한번해보시라는 말 뿐이었습니다.

어떠한 힌트나 어떠한 도움도 없었죠.

 

왜 공식홈페이지가 그리 되었을까요?

그리고 XETOWN에서 활동하시는분과는 어떤 차이가 있을까요?

 

정말 궁금하고, XETOWN과 공식홈페이지를 동시에 활동하시는분이 있을까도 궁금해지네요.

 

그 미스테리한것...

 

XE공홈에 처음오게되는 XE사용자들은 질문답변게시판에서 일단 지치고 정이 떨어져서

SIR 사이트로 떠나갈것이 안봐도 비디오입니다.

 

대책이 필요합니다.

 

전 XETOWN이 공식홈페이지의 기능을 사실상 흡수했다고보고

공식홈페이지는 그냥 코어배포만 하는곳으로 쓰여지고

나머지 커뮤니티 기능은 XETOWN에 양도하거나 그에 준하는 조치가 필요하다고 봅니다.

 

 

어찌생각하시나요.

 

제 생각이 틀린건가요?

 

 

ps. 저의 포인트 징징거림은 잊어주십시오.

포인트보다 더 중요한게 뭔지 이제 느껴가는 중입니다.

  • profile
    다이오니 2016.11.14 08:53:39
    저도 맨처음은 포인트를 모아야겠다는 생각에 XETown을 방문했었지만 그 어느곳보다 예의가 있고 서로 도움주는 모습을 보면서 포인트와 상관없이 커뮤니티 활동을 하게 되더라구요.
    타운은 공홈보다 훨씬 커뮤니티 성향이 강합니다. (공홈에서 커뮤니티 활동을 원치 않는 이유가 명확히 있더라구요.) 나름 커뮤니티로써 커지고 있는데도 파벌(?)같은 것도 없고 뉴비 회원들에게도 진심어린 답변 해주시는거 보면 점점 타운인이 되어가더라구요.
  • ?
    투데이 2016.11.14 17:37:15
    맞아요.. 여기 사람들 대부분이 좋은분들인거 같아요.
  • profile
    Double'U' 2016.11.14 11:12:51
    예전에는 공홈이 커뮤니티로서의 역할을 했었습니다.
    그런데 언젠가부터 커뮤니티의 역할을 거부했죠.
    단지 자료실.
    그러니 안가게 됩니다.
    저도 새로운 자료가 있는지만 확인하거든요.
    그전에는 답변도 달고 했었지만요.
  • ?
    투데이 2016.11.14 17:38:21
    공홈은 그냥 쉬운설치 정도의 기능만을 하는거 같아요.
    그냥 묻고답하기도 없애던지 타운주소를 거기서도
    안내해주는게 어떨까 싶기도 함..
  • profile
    다이오니 2016.11.14 18:33:13
    새로운 자료도 공홈에 안가고 쉬운설치로만 확인하게 되더라구요;;
  • profile
    CONORY 2016.11.14 11:42:46
    말씀하신 대책을 이미 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개발팀은 커뮤니티를 포기했습니다.

    '가뜩이나 부족한 인력을 커뮤니티 관리에 쓸바엔 차라리 개발에만 전념하자'는 생각이였을 겁니다.
    그래서 당시 커뮤니티 기능의 중심이였던 '자유 게시판'도 폐쇄했구요.

    또 '커뮤니티는 사용자가 알아서 만들던가 (커뮤니티 분리를 원함)'하는 생각이였을 겁니다.
    ('커뮤니티'라는 링크 페이지 메뉴가 생긴 것도 그 때문...)

    제 생각엔 '개발팀 생각대로 되지 않았나 싶습니다. XETOWN이 XE 커뮤니티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고 있고, 어쨌던 커뮤니티 사이트 분리에 성공했으니까요..'
  • ?
    투데이 2016.11.14 17:39:54
    제 주변만봐도 그누가 xe보단 훨씬 많이 씁니다..
    실 통계는 어떨지 모르겟지만요
    그 이유가 커뮤니티 때문인거 같아요..
  • profile
    키스투엑스이 2016.11.14 12:14:06
    자유게시판이 없어질때부터 알아봤지만....
  • ?
    투데이 2016.11.14 17:40:40
    자유게시판이 없어진 역사가 있군요.
    제가 예전에 제로보드 쓸때는 그나마 공홈에서도 활동이 괜찮았던거 같았는데 .. 안타깝네요
  • profile
    매미맴맴 2016.11.14 12:32:13
    감사한분들많아요 정말 ㅜ
  • ?
    투데이 2016.11.14 17:40:44
    인정합니다
  • profile
    기진곰 2016.11.14 14:06:03

    XE 공식 홈페이지(일명 "공홈")와 XE타운은 방문자의 성격 자체가 다르다고 생각해요. 공홈은 XE를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알고 있지만, 그 중 XE타운을 아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하거든요.

     

    XE타운을 찾아오려면 공홈의 "커뮤니티" 메뉴를 통하거나, XE와 관련된 주제를 검색해서 들어와야 합니다. 최소한 어느 정도의 노력이 필요하지요. 특히 검색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문제가 있을 때 무조건 남에게 해결해 달라고 징징(?)거리기보다는 직접 답을 찾아 보려는 자세를 가진 분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포인트 마켓을 이용하기 위해 XE타운에 오시는 분들도 애드온과 모듈 등의 기본적인 역할을 이해하고 공홈 자료실을 한 번씩 검색해 보셨거나, 유료 자료 구매까지 고려해 보신 분들일 테고요.

     

    그래서 XE타운으로 들어오시는 분들은 이미 어느 정도 자연스럽게 필터링이 됩니다. 코어 수정보다는 애드온과 모듈 사용을 권장하는 XE의 개발 방식을 이해하시기 때문에 "이런 기능을 구현하려면 어디를 수정하면 되나요?"처럼 그누보드스러운-_- 질문을 하시는 분도 드물고, 좋은 자료의 가치도 알고 계시고요.

     

    저는 공홈 Q&A 게시판에도 가끔 댓글을 달곤 하지만, 질문의 평균적인 퀄리티면에서 XE타운과는 비교가 안 됩니다 ㅎㅎ 좋은 질문에 좋은 답변이 달리는 것이 당연하고요.

  • ?
    투데이 2016.11.14 17:41:27

    기진곰님의 답변은 항상 감탄하게 되네요.

    솔직히 저도 압니다.
    말이 안통하는 초보자들에게 일일이 하나부터 열까지 설명한다는게 쉬운일이 아니라는거.
    예를들면 아는사람한테는 뭐뭐 해보세요 하면 딱 하지만
    초보자에게는 어디에 들어가서 뭐를 여시고 몇번째줄에 뭐를 뭐로 교체하세요.
    라고 해야 알아듣죠...

    알려주시는분도 눈높이를 맞춰야겠지만, 듣는사람도 배워야합니다..어쩔수없는부분인듯해요.

    듣는사람도 고수의 말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고, 고수는 초보자의 눈높이를 위해 한단계 낮추고
    그런게 XE타운 커뮤니티 아닐까요!

     

    솔직히 자금 여유만 된다면 의뢰하는게 가장 편합니다 ㅡㅡ

    이건 불변의 진리입니다.........................................................

    참고로 작업속도가 빠르고 능률이 뛰어나면 그만큼 비싸집니다... 가격 불변의 법칙...

    혹은 예외가 있긴함... 근데 그런것도 한두번이지 그냥 도와주시는분들도 몇번 지나면 도망감 ㅋㅋㅋㅋ

  • profile
    Chronos 2016.11.14 19:50:40
    저도 항상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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