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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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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21 추천 수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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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쓸쓸하네요. 주변에 사람들이 있어도.. 집이 그립습니다 ㅜㅜ

어서 마음을 잡아야하는데, 마음이 허전하고 공허하고.. 느낌이 묘~하네요

글쓴이 가브리엘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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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에 서버를 두고 사이트를 운영하며 공무원시험을 준비하는 백수 나부랭이입니다
  • profile
    아파치 2016.11.22 03:49:20
    취미를 하나 만들어 보세요...^^
    저도 일년에 9개월 가까이 타주로 출장을 가서 살다보니 그마음을 이해 하갰습니다. 홧팅요!!!
  • profile
    가브리엘조 2016.11.24 04:10:58
    취미로 어떤것이 좋을지 고민중이예요
  • profile
    김햄C 2016.11.22 10:25:37
    저는 일찍 독립해서 서울에서 혼자 산지... 한 7년 넘어가는데요. 처음에는 이런저런 생각도 많이 들지만, 곧 익숙해지기도 합니다. 기운내세요!
  • profile
    가브리엘조 2016.11.24 04:11:43
    제가 몸만 컸지 마음은 어린이 인가봐요.
    마음을 못 잡는걸 보면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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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햄C 2016.11.24 09:50:24
    그건 저도 그래요! ;ㅅ;... 토닥토닥!
    그런 때도 있는 거죠 뭐 :)
  • ?
    DoorWeb 2016.11.22 11:43:23

    가을이라 그런듯 합니다.

    평소 술이라는 벗을 가까이 하면 우울함은 어느정도 털어낼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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