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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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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사놓고 안읽던 책들을 올해가 가기전에 읽자! 라고 맘먹고 틈틈히 읽는중인데

 

 

 

일단, 책은 아니지만 오늘 오전에

'워드프레스의 번역 위젯' 관련 기사를 읽고나서 XE타운에 오니

 

무기차님의 'XE 번역' 관련 글이 올라와있더군요.

 

 

 

그저께 읽은책이

UX, UI 에 관한 책2권..

 

simplecode님의 UI 관련 글 올라오더군요.

 

 

 

어제 오늘 읽고 있는 책이

소셜웹과 페이스북 관련 책..

 

좀전에 socailskyo님의 개인화 관련 글 올라오고...

 

 

 

 

XE말곤 잘 모르니 XE로 모델을 잡고 이러면 어떨까? 저러면? 하고 상상하면서 읽었는데

비슷한(?) 글들이 막 올라오는걸 보니... ㅎㄷㄷㄷㄷ한 느낌이 ㅋ

 

물론, 책을 읽어서 다른분들이 글쓰신 부분이 더 부각되서 보였던거겠지만 말이죠 ㅎㅎ

 

 

 

 

 

 

혹시라도 연애소설을 읽으면 XE타운의 누군가가 연애한다는 글이 올라올까봐 그런 장르는 읽지 않겠습니다.

 

 

  • profile
    제이엔지 2016.11.28 13:54:36
    책을 읽고 있는데 살짝 무섭다해서
    엑소시스트같은 공포스런 책을 읽나보다 했는데
    그게 아니였네요.
    좋은 책 많이 읽어서 오징님이 많은 것을 얻게 되시기 바랄께요.
  • profile
    오징 2016.11.28 13:58:19
    넵!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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