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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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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2016.11.29 12:36

칼 같이 삭제 하시는 군요.

조회 수 157 추천 수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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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고민해 봐야 할 문제의 심각성을 적었던 내용의 글을 예시적으로 표현해 낸 글을

함부로 삭제해 버리는 군요.

 

그의 내용은 제대로 읽고 삭제 하셨나 모르겠습니다.

 

복원해 주세요.

 

  • profile
    CONORY 2016.11.29 12:39:12
    하나의 글에다 모두 표현해주세요. 같은 주제를 가지고 도배하시는 건 제한하고 있습니다.
  • profile
    웹지기 2016.11.29 12:39:45
    네. 수고스럽게 다시 작성해 드리죠.
  • profile
    이범준 2016.11.29 14:32:34
    운영자님이 2주 뒤에 반영하든 2분 뒤에 반영하든 운영자님 마음 아닙니까?
    작성하신 글을 보니까 상당히 잘못 생각하고 계신 부분이 있으신데요.

    "모든 것에 공평하게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기회를 주어야 한다고 민주주의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라고 말씀하셨지요?

    강자와 약자는 모두 평등해야 하며 동등한 기회를 가져야 한다는 것은 민주주의 기본원칙입니다.
    이 원칙이 맘에 들지 않는다면 다른 곳에 가셔서 직접 커뮤니티를 운영하시든지요. ㅎㅎ

    운영자님도 이런 선택을 하였던 것에는 분명 합당한 이유가 있을 것이며 모든 사람에게 이해를 시킬 필요가 없습니다.

    님처럼요.

    사이트 하나 운영하는 게 겁나 골 아픈 일인데 도움을 주지는 못할망정 재 뿌리지 맙시다.
  • profile
    웹지기 2016.11.29 14:34:42
    강자와 약자 선과 악의 구도가 아닙니다.
    오해하시는 듯 한데..

    자신이 잘못해서 회원들에게 낙인 찍인 사람이 약자가 아니죠. 이런 사람 글 피해서 읽어가는 것을 잘못된 행위라 생각해 닉네임을 모두 가려주는 것은 회원들에게 선택권을 없애는 것이라는 의견입니다.
  • profile
    이범준 2016.11.29 15:07:54

    설마 "잘못"이라는 것이 스팸 글 작성, 사기를 치시는 분들을 지칭하는 건 아니겠지요?

    위와 같은 문제들은 운영자님이 저녁때쯤에 관리를 한번 해 주시거나 이용자들 중 신고 한 번 눌려주면 되는 문제 아닙니까?

    어차피 위 문제가 닉네임 보인다고 해서 안 볼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해결될 수 있는 것도 아니잖아요?

    점쟁이 빤쓰를 입고 있지 않은 이상....

    그리고 잘못된 지식을 가진 자는 실수를 할 수 있습니다.

    그것으로 많은 사람에게 질타를 받을 수도 있고요.

    그렇다고 해서 그 사람이 닉네임만 보여지고 무시되어야 할 사유에 해당합니까?

    운영자님이 닉네임을 가리신 것은 잘못한 사람 가려내는 선택권 없애는 것이 목적이 아닙니다.

    이용자가 작성한 게시물이 목록에서 닉네임만 보고 무시되는 일이 없도록 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만약 어떤 글이 굉장히 가치 있는 글인데도 불구하고 닉네임만 보고 선입견을 품어서 못 보게 된다면 굉장히 안타깝다고 생각되지 않으세요?

  • profile
    웹지기 2016.11.29 15:18:19

    제제를 받을 만한 상황과 아닌 상황 줄타기 선상에서 굉장히 보기 싫은 상황도 자주 벌어지곤 합니다. 회원간 분쟁이 발생하기도 하구요.
    오늘 같은 경우 제가 일부러 의견을 좀 공개적으로 낸 게시물들이 블라인드 상황에서 나타날 수 있는 것들을 표현하기 위해 작성된 글들이었습니다.

    닉네임이 보였다면 오늘 많은 분이 제 글을 피해서 읽으셧을 겁니다. 이런 회원들의 선택권마저 제한 받아야 하는 상황이 지금 말씀해 주신 이유로는 설득력이 떨어진다는 입장입니다.

    닉네임만 보고 선입견을 가진다는 것은 그 닉네임 소유자가 과거 어떠한 일로 선입견을 만들었겠지만 그것을 극복해 내야 하는 것도 회원 몫입니다. 그걸 안타까워 모두에게 읽혀질 수 있도록 닉네임을 가리면서 생기는 불편이 너무 크다는 것이구요.

    저의 성향이나 가치관들이 제 오늘 글들로 많이 노출이 될 겁니다. 닉네임이 보여진다면 앞으로 제 글을 읽기 싫은 분들은 피해가실 수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 상황이라면 피해가지 못하십니다.

  • profile
    이범준 2016.11.29 15:28:12
    흠... 님과 제가 생각하는 관념에 차이가 심해서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이까지 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찌 됐든 님의 의견을 비하하려는 목적은 없었으며 상당히 공격적으로 게시물을 적으셔서 저도 잠시 흥분했나 봅니다.

    제가 말한 것 중에 혈압 오르게 하는 부분이 있다면 "저런 놈도 있네" 하고 털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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