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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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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포인트 때문에 도배하는 사람들 글 절대 안 읽습니다. 왜냐면 클릭해 보면 제가 읽기 싫은 글들이 대부분 이어서죠. 이 선입견을 없애주신다고 하는데....  저는 원치 않습니다.

 

먼저 글에도 밝혔지만 제가 할 수 있는 징벌적 행동은 그 분 글을 읽지 않아 드리는 것 입니다.

 

여러분들 중 제 생각과 다른 분들 많이 계실 겁니다. 하지만 제가 도배하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으실까요??

예전과 같으면 금방 알아채셨죠.. 들.....

 

사실 저 지금 어그로를 하고 있습니다. 정말 사이트운영자분 의견 존중하려고 많이 노력했고 가급적 사이트문의를 통해 접수를 하거나 민감한 내용은 비밀글로 의견드리고 해 왔었습니다.

 

하지만 최근 운영방식은 정말 아니올시다 라는 생각에 공개적으로 이렇게 어그로를 하고 있네요.

 

죄송하지만 어쩔수 없이 보신분들도 생겨나셨겠습니다.

 

 

 

저는 제가 작성하는 글 들에 애정과 자부심을 느끼고 싶습니다.

그냥 누가 썼는지도 모르는 글 둘 중 하나인 그런 글 들 중에 클릭해 봐서 내용을 확인해 보는 그런 글로 취급 받기 보다는

아 이분이 작성한 글이네. 꼭 읽어봐야겠다.. 좋은글 올려주셨겠지 ? 라는 생각으로 제 글이 읽혀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물론 제 글이 그런 정도의 가치가 있는 글 들인지는 모르겠습니다.

 

커뮤니티의 대부분의 글은 모두 회원들의 글이며 자산이고 회원들 것 입니다. 이것을 표현해 내는 것에 제약을 걸때는 그 목적이 모든 제약을 커버할 만한 중대한 사안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하고 싶은 말이 너무 많지만 닉네임이 없어져 다소 회원들께 눈살 지뿌리는 글 몇개를 일부러 적어 보았습니다.

저 때문에 불쾌하셨던 분들께는 사과 말씀 드립니다.

  • profile
    다이오니 2016.11.29 14:09:29
    저도 닉네임이 없어진것에는 반대하는 사람입니다.
    "커뮤니티"라는 존재 특성상 사람을 보고 판단하는 일이 생기게 되는데 그런 선입견을 없앤다고 하기엔 너무 불편한 점이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는 '이 사람글은 믿고 봐도 되겠구나' 라고 생각해둔 분들이 계셔서 그 분 글들을 찾아서 읽곤 합니다만 닉네임이 없어지니 많이 불편합니다.

    특히 익명 게시판 느낌이 들어서 (내 닉네임이 보여지지 않을 거라는 생각 때문에) 더욱 뻘글이 올라오지 않을까 걱정도 되네요.
  • profile
    웹지기 2016.11.29 14:17:37

    사실 이런 제도 시행의 의미가 더 기분 나뿐게...
    선입견을 가지고 회원들의 글을 골라서 읽는 행위는 매우 잘못된 행위야. 그러니 내가 그런 것을 못하게 만들어줄테니 누구의 글인지 모르고 읽을수 있는 블라인드 게시글 상태에서 읽어.

    라는게 팩트입니다. 이거 곱씹어도 굉장히 기분 나쁩니다. 운영자분은 누구와 상의해서 이런 결론에 도달햇는지 모르겠지만 회원들 각자가 내린 개개인의 주관적인 판단을 하면 안된다는 결론을 짓고 회원들에게 행동을 요구하는 것 자체가 그러한 권한이 있는 것인지 ......

  • profile
    다이오니 2016.11.29 14:31:26
    저도 글 하나 남기긴 했지만 그 선입견이라는게 한번에 생겨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닉네임 블라인드 처리를 해서 눈앞에 불만 끄려는 행동이 아쉽습니다.
  • ?
    기븐 2016.11.29 14:47:24
    이게 핵심이네요.
  • profile
    고양이 2016.11.29 14:33:50
    포인트 없다고 징징 대는글은 정말 눈살 찌푸려 졌습니다.
    그 중에 좀 심한글엔 싫어요도 누른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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