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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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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09 추천 수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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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 권리와 프라이버시는 항상 상충하는 것 같습니다.

 

게시자 입장에서는 내 글을 누가 읽었는지? 내 댓글을 확인했는지 알고 싶어하지만,

반대로 다른 사용자 입장에서는 내가 읽었는 지를 알리고 싶지 않기도 하지요..

 

XE타운에서도 코노리님께서 개발하신 게시글 읽은이 표시 애드온? 과 댓글 읽음표시...애드온을 개발하시고,

적용하셨지만, 지금은 게시글 읽은이 표시 애드온은 내린 이유가 아무래도 위와 같은 상충으로 인해 내린 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처음엔 누가 읽었는지 표시되는 것이 작성자 입장에서는 참 좋겠다! 라는 생각을 했었습니다만,

어느 순간 왠지 읽은 사람에 표시 되었을 경우 댓글을 달지 않으면 안될 것 같은... 의무감에 사로잡혔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로그인을 하지 않은 채 글을 확인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했지요..!

 

지금은 그런 장치들이 없어져서 맘 편히 봅니다만..ㅎㅎ

 

그런 이유로 제 사이트의 경우도 게시글 읽은 표시는 물론, 댓글 읽음 표시 애드온 까지 사용을 중지하였습니다.

뭔가 사용자로 하여금 부담감을 주면 오히려 커뮤니티 활성화에 부정적 반응이 발생하는 것 같아서요!

무엇보다.. 운영자인 저조차도.. 로그인을 안해버리고 확인하는 습관이 생겨버려서.....

 

 

오랜만에 뜬금 없는 소리로 분수 광장에 이야기를 풀어보았습니다~

  • profile
    제이엔지 2017.01.10 08:30:08

    하늘희님 오랫만에 만나서 반갑네요.
    게시글 읽은이 표시 그게 있어서 전 좋았는데
    나중엔 사라져서 좀 아쉬웠어요.
    만일 표시가 되는거 원치 않으면 그냥 로그인 안하고
    글을 보면 되니까 그냥 두어도 되지 않았을까 싶기도 해요.
    글 읽은 사람들 프로필 이미지들
    볼때마다 재밌고 정겹게 느껴져서
    전 그게 다시 부활했으면 하는 생각이 들어요.
    하지만 많은 사람들이 원치 않으면 어쩔 수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런 장치가 없어야 편하다고 느끼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누가 읽었는지 궁금해 하는 사람들도 많을꺼라는 생각이 들어요.

    하늘희님은 그게 없어져서 편하신가봐요. 나름 충분히 이해하고 있고

    그게 각각 장단점이 있다 싶어요. 

     

  • profile
    하늘희 2017.01.11 12:29:16
    네 그래서 항상 두가지가 상충되는 것 같아요.

    사실 작성자 입장에서는 있기를 바라죠ㅕ ㅎㅎ 저도 제가 글을 작성했을 때는 누가 읽었을까? 궁금하긴 합니다.
  • profile
    다이오니 2017.01.11 00:23:09
    저는 평소엔 읽은 사람 목록 표시되어도 댓글을 쓰던 안쓰던 큰 상관은 없어서 다시 생겼으면 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만약 누군가 저를 타켓으로 질문을 올리고 저는 답변하고 싶지 않을 때 그땐 저도 비로그인 상태로 보게될것 같아요. ㅋㅋㅋ
  • profile
    하늘희 2017.01.11 12:28:43
    뭐 없어진 목적이 그 목적인지는 모르겠지만요 ㅎㅎ 그냥 추정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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