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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 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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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수 168 추천 수 1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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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2일을 마지막으로 무려 3개월만의 컴백이네요.

모두의 응원 덕분에 논문은 무사히 잘 썼습니다.

오늘 제본소에서 나온 따끈따끈한 논문을 들고 다니느라 고생을 좀 했지만, 이제야 정말 썼다는 기분이 드네요ㅎㅎ

 

다들 잘 지내셨는지요?

저는 스트레스 때문이었는지 아니면 몸 자체가 망가진 건지 여기저기가 안 좋아졌습니다.

고혈압이 왔고, 목디스크가 살짝 왔으며, 소화불량으로 위염까지 왔죠.

지난달부터 논문 일단락 하고 가벼운 운동을 하고는 있는데, 언제 건강해지려는지 에휴...

 

논문도 다 썼으니 이제부터 새로운 문제가 기다리고 있겠죠?

그래도 당분간은 성취감으로 좀 버텨봐야겠습니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 이제 곧 설이니 좀 이른 인사일지도ㅋㅋㅋ)

  • profile
    구름이 2017.01.23 21:47:16
    고생하셨습니다.
    어서오세요^^
  • profile
    윤삼 2017.01.23 23:22:14
    구름이님 오랜만입니다. 잘 부탁 드려요~ ㅎㅎ
  • profile
    다이오니 2017.01.23 22:19:44
    돌아오셨군요! 고생많으셨습니다.

    이제 건강만 잘 챙기면 되겠네요~
  • profile
    윤삼 2017.01.23 23:22:50
    얼른 회복해야죠! ^^/
  • profile
    제이엔지 2017.01.23 22:41:24
    윤삼님을 설날 앞두고 다시 만나서 정말 반갑네요.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profile
    윤삼 2017.01.23 23:27:12
    아, 떠올랐어요!
    어떤 느낌인지 알 거 같아요. 따뜻한 말씀에 왠지 스트레스가 사라진달까요.
    기운이 납니다~!
  • profile
    오징 2017.01.23 23:00:50

    음!? 
    논문을 회피하기 위해 XE를 갖고 노시더니...
    건국 이래 최대 게이트를 회피하기 위해 논문을 쓰신듯? 

  • profile
    윤삼 2017.01.23 23:29:22
    아 진짜 논문 쓰는 거 진짜 힘들었어요.
    뭔 놈의 뉴스랑 유튜브 영상이 이리도 재밌는지ㅠㅠ
  • profile
    기진곰 2017.01.23 23:55:43

    축하합니다! 이제부터 고생 시작이군요

     

    나중에 보면 저게 뭐 그렇게 대단한 글이라고 목숨걸고 썼나 싶고, 무슨 생각으로 저런 황당한 결론을 내렸는지 쪽팔려지기도 하는 게 논문이지만, 다 썼을 때의 후련함은 말로 표현할 수 없죠 ㅎㅎ 지금은 일단 푹 쉬세요! 뉴스는 갈수록 가관이니 며칠 더 놓쳐도 전혀 아쉽지 않아요!

  • profile
    윤삼 2017.01.24 08:19:31
    논문이라면... 벌써부터 후회막급입니다ㅋㅋㅋ
    공기 좋은 낯선 곳에 가서 아무 것도 안 하고 파도 소리나 들으며 잠이나 푹 자고 올까 했는데 돈이 없네요 힝.
    연휴 때 쉬고 슬슬 돈 벌어야겠어요 아자!
  • profile
    아파치 2017.01.24 11:17:52
    고생 하셨습니다. 논문 다쓰셨으니 소기의 목적도 함께 이루시기 바랍니다....^^
  • profile
    윤삼 2017.01.24 17:43:39
    덕담 감사합니다~ 생활기회가 커진 만큼 열심히 살아봐야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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